페이지 정보
작성자 222222222 작성일26-01-17 17:57 조회40회 댓글0건본문
| 제목 | 현빈에 의한, 현빈을 위한 드라마 '메이드 인 코리아' [주말 오락실] | ||
|---|---|---|---|
| 성명 | 222222222 | ||
| 업체명(성명) | 22222222 | ||
| 연락번호 | 222222222222222 | 이메일 | 2222222@qq.com |
| 관심제품 | |||
| 처리상태 | 접수중 | ||
디즈니플러스가 야심 차게 선보인 드라마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 시즌 1이 14일 마지막 회를 공개했다. 영화 ‘내부자들’ ‘남산의 부장들’ ‘하얼빈’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현빈과 정우성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는 박정희 정권 시기를 배경으로 권력에 눈이 먼 대통령 주위의 실세들과 정의감에 불타는 검사의 대립을 그린 범죄 누아르. 영화 ‘굿뉴스’에서도 활용됐던 ‘요도호 납치’ ‘정인숙 피살’ 등 실제 사건을 일부 차용하긴 했지만 역사에 얽매이지 않은 상상력이 돋보인다. 중앙정보부 과장 역 현빈과 검사 역 정우성의 연기 대결은 물론 노재원 정성일 박용우 조여정 우도환 그리고 일본의 릴리 프랭키 등 조연 배우들의 앙상블, 영화처럼 공들인 촬영과 미술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. ‘무빙’ 이후 별다른 히트작을 내지 못한 디즈니플러스가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. 본보 문화부 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. https://www.cpanma.com/27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